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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GIALA MAGAZINE · 여행정보

100년 넘게 자리를 지킨 세계 문구점 8곳

여행정보 2026.08.25

1855년 문을 연 L. 코넬리센 앤드 선은 짙은 녹색 외관과 오래된 안료 서랍으로 유명하다. 실제 매장에는 예술가를 위한 색채 재료와 도구가 빼곡하게 자리한다.

테마100년 이상 된 문구점
지역유럽·일본 8곳
가장 오래된 곳교토 규쿄도 1663년
관전 포인트색채·종이·향·가죽
01

런던에서 시작하는 색채 여행

1855년 문을 연 L. 코넬리센 앤드 선은 짙은 녹색 외관과 오래된 안료 서랍으로 유명하다. 실제 매장에는 예술가를 위한 색채 재료와 도구가 빼곡하게 자리한다.

02

파리와 밀라노의 예술가 도구

샤르뱅과 세넬리에는 오랜 시간 화가들의 재료를 채워온 파리의 대표 화구점이다. 밀라노의 F. 페티나롤리는 문구와 가죽 제품, 인쇄 문화를 함께 보여준다.

03

피렌체와 포르투에서 만나는 장인 문화

피네이더는 1774년부터 이어진 종이·가죽 브랜드이며 아라우주 앤드 소브리뉴는 포르투의 오래된 문구점이다. 매장 건축과 진열 방식 자체가 도시의 역사를 보여주는 콘텐츠가 된다.

04

도쿄와 교토의 서로 다른 문구 세계

긴자 이토야는 여러 층에 최신 문구와 디자인 제품을 모은 현대적인 공간이다. 1663년 창업한 교토 규쿄도에서는 향과 한지, 서화 용품을 통해 일본 전통 문구의 깊이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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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샤르뱅 · 파리 — 1830년부터 예술가의 도구를 채워 온 파리의 클래식 화구·문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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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F. 페티나롤리 · 밀라노 — 1881년부터 이어진 이탈리아 문구점으로 가죽 제품과 인쇄 문화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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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세넬리에 · 파리 — 1887년 센강 변에 문을 연 화구점 피카소 등 예술가의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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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피네이더 · 피렌체 — 1774년 시작된 종이·가죽 브랜드 이탈리아 장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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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아라우주 앤드 소브리뉴 · 포르투 — 1829년부터 이어진 문구점으로 아줄레주 건물과 오래된 진열장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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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긴자 이토야 · 도쿄 — 1904년 문을 연 일본 대표 문구점 여러 층에 최신 문구와 디자인 제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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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규쿄도 · 교토 — 1663년 창업한 향·한지·서화 용품점 일본 전통 문구 문화의 깊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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