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GIALA MAGAZINE · 여행정보
100년 넘게 자리를 지킨 세계 문구점 8곳
1855년 문을 연 L. 코넬리센 앤드 선은 짙은 녹색 외관과 오래된 안료 서랍으로 유명하다. 실제 매장에는 예술가를 위한 색채 재료와 도구가 빼곡하게 자리한다.
테마100년 이상 된 문구점
지역유럽·일본 8곳
가장 오래된 곳교토 규쿄도 1663년
관전 포인트색채·종이·향·가죽
런던에서 시작하는 색채 여행
1855년 문을 연 L. 코넬리센 앤드 선은 짙은 녹색 외관과 오래된 안료 서랍으로 유명하다. 실제 매장에는 예술가를 위한 색채 재료와 도구가 빼곡하게 자리한다.
파리와 밀라노의 예술가 도구
샤르뱅과 세넬리에는 오랜 시간 화가들의 재료를 채워온 파리의 대표 화구점이다. 밀라노의 F. 페티나롤리는 문구와 가죽 제품, 인쇄 문화를 함께 보여준다.
피렌체와 포르투에서 만나는 장인 문화
피네이더는 1774년부터 이어진 종이·가죽 브랜드이며 아라우주 앤드 소브리뉴는 포르투의 오래된 문구점이다. 매장 건축과 진열 방식 자체가 도시의 역사를 보여주는 콘텐츠가 된다.
도쿄와 교토의 서로 다른 문구 세계
긴자 이토야는 여러 층에 최신 문구와 디자인 제품을 모은 현대적인 공간이다. 1663년 창업한 교토 규쿄도에서는 향과 한지, 서화 용품을 통해 일본 전통 문구의 깊이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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